강용원 편지꿈속에서 보낸 40여일간의 화려한 한국여행이었습니다byYong Won KangMay 26, 20260 “꿈속에서 보낸 40여일간의 화려한 한국여행이었습니다.” 아직도 잠에서 덜깬듯 분당 숙소옆 애경백화점 지하상가 음식점 짜장면을 먹다 말고 입안에 머금고…
강용원 편지분당 다음 역이 천당이다byYong Won KangMay 9, 20260 한 달 동안의 서울 및 한국 방문은 마치 천국 문 앞에 다녀온 듯한 소감이었습니다.가는 곳마다 현대식으로 너무나 편리했고,…
강용원 편지목사님, 강군이 왔습니다.byYong Won KangMay 2, 20260 목사님, 강군이 왔습니다. 힘들 때마다 찾아보라던 주수일 회장과 함께 왔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중매하셨던 정추자도 같이 왔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Uncategorized한국을 가다byYong Won KangApril 7, 20260 는 미친꿈을꾸며 입석에서 심천미루나르 숲으로 몽금포로 미국 허드슨 강변까지 그꿈을 놓지않고 살았습니다.한국을 가다 2 4/14 일부터 5/13 까지…
Uncategorized“가을에 피는꽃 코스모스”byYong Won KangNovember 6, 20250 “가을에 피는꽃 코스모스” “가을에 피는 꽃- 코스모스” –올해도 제철에 제자리에 곱게 핀 코스모스를 보며 떠나온 우리한국의 가을 산하가…
강용원 편지감사합니다.byYong Won KangFebruary 13, 20250 환송식을 보면서 세상에 이렇게 도 아름답고 이렇게도 정겨운 따듯한 찬송이 흐르는 영결식을 본적이 없습니다. 내가 마땅이 비행기타고 귀국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