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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원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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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Won Kang

78 posts

한국을 가다

는 미친꿈을꾸며 입석에서 심천미루나르 숲으로 몽금포로 미국 허드슨 강변까지 그꿈을 놓지않고 살았습니다.한국을 가다 2 4/14 일부터 5/13 까지…

감사합니다.

환송식을 보면서 세상에 이렇게 도 아름답고 이렇게도 정겨운 따듯한 찬송이 흐르는 영결식을 본적이 없습니다. 내가 마땅이 비행기타고 귀국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