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원 편지마지막 남은 칼렌다 한장byYong Won KangDecember 10, 20210 강용원편지 “칼렌다 인생, 인생(人生) 칼렌다.” -시간이라는 비밀 속에는 “희망”이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사람들에게 신(神)이 보장한 “약속”(約束)이 있다.-…
강용원 편지인생, 그 존재의 제로점에서…byYong Won KangDecember 1, 20210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달, 한해 한번 쯤은 내 존재의 제로점에서서 감사와 반성과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용원 편지문명충돌-종교테러 아이러니byYong Won KangOctober 22, 20210 문명충돌, 종교테러 아이러니 “미국은 그래도 미국이다” -9.11 테러 20년 전 회상하며 그 날 기록했던 옛칼럼을 다시 본다- 2001년…
강용원 편지가을에 피는꽃 -코스모스byYong Won KangOctober 7, 20210 “가을에 피는꽃 코스모스” “가을에 피는 꽃- 코스모스” –올해도 제철에 제자리에 곱게 핀 코스모스를 보며 떠나온 우리한국의 가을 산하가…
강용원 편지동네 이발사byYong Won KangOctober 7, 20210 – 자신이 하는 일에, 하늘 높은 자부심을 갖자 – 폭우로 오물을 씻어내고, 폭풍으로 탁한 공기를 불어버리고 맑은 공기를…
강용원 편지얼굴 없는 얼굴 시대byYong Won KangOctober 7, 20213 계절의 얼굴, 봄 철쭉-천의 얼굴을 가진 사람들, 생긴 대로 살자.- 신록의 오월은 정체를 알 수 없었던 나무마다 제…
강용원 편지귀소 본능-늦은 여름 억수비 황토물을 보고…byYong Won KangOctober 4, 20211 -22년간 떠나온 한국을 다녀와서- 귀뚜라미 소리가 더욱 처량하게 들려지고, 온갖 풀벌레들이 한 여름을 아쉬워 하는 구슬픈 노래들로 가을…
강용원 편지“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byYong Won KangMay 31, 20210 <강용원 에세이>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에세이를 쓰면서 생각한다 – 인간미는 인간성에 맛을 더한 말이다.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