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원 편지2021 성탄 년말 감사인사byYong Won KangDecember 15, 20210 2021 한해도 갑니다. 지난 한해도 함께 하시고 사랑으로 격려해 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 성탄에 많은 은혜 받으셔서 새해는 더욱 활기…
강용원 편지마지막 남은 칼렌다 한장byYong Won KangDecember 10, 20210 강용원편지 “칼렌다 인생, 인생(人生) 칼렌다.” -시간이라는 비밀 속에는 “희망”이 약속을 지킬 줄 아는 사람들에게 신(神)이 보장한 “약속”(約束)이 있다.-…
강용원 편지인생, 그 존재의 제로점에서…byYong Won KangDecember 1, 20210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달, 한해 한번 쯤은 내 존재의 제로점에서서 감사와 반성과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는 시간이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용원 편지문명충돌-종교테러 아이러니byYong Won KangOctober 22, 20210 문명충돌, 종교테러 아이러니 “미국은 그래도 미국이다” -9.11 테러 20년 전 회상하며 그 날 기록했던 옛칼럼을 다시 본다- 2001년…
강용원 편지가을에 피는꽃 -코스모스byYong Won KangOctober 7, 20210 “가을에 피는꽃 코스모스” “가을에 피는 꽃- 코스모스” –올해도 제철에 제자리에 곱게 핀 코스모스를 보며 떠나온 우리한국의 가을 산하가…
강용원 편지동네 이발사byYong Won KangOctober 7, 20210 – 자신이 하는 일에, 하늘 높은 자부심을 갖자 – 폭우로 오물을 씻어내고, 폭풍으로 탁한 공기를 불어버리고 맑은 공기를…
강용원 편지얼굴 없는 얼굴 시대byYong Won KangOctober 7, 20213 계절의 얼굴, 봄 철쭉-천의 얼굴을 가진 사람들, 생긴 대로 살자.- 신록의 오월은 정체를 알 수 없었던 나무마다 제…
강용원 편지귀소 본능-늦은 여름 억수비 황토물을 보고…byYong Won KangOctober 4, 20211 -22년간 떠나온 한국을 다녀와서- 귀뚜라미 소리가 더욱 처량하게 들려지고, 온갖 풀벌레들이 한 여름을 아쉬워 하는 구슬픈 노래들로 가을…
강용원 편지“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byYong Won KangMay 31, 20210 <강용원 에세이> “인간미(人間味)가 인간성(人間性)을 덮는다” – 에세이를 쓰면서 생각한다 – 인간미는 인간성에 맛을 더한 말이다. 똑…